우리동네 유일한 초등학교. 사립 못지 않는 공립이라던데.. 아직은 잘 모르겠음 ^^

신용산초등학교 에 관한 이야기. ( Me2day, Twitter 사용자도 참여가능합니다)
11대의 버스에 나눠 타고 현장학습을 떠났다. 학교 들어가서 처음 가는 나들이라서 많은 학부모들이 나와서 배웅을 했다. 1반이라 제일 먼저 출발해서 좋았다 ^^
2010-04-16 10:56
내일은 학교에서 처음 가는 현장학습의 날.. 날씨가 좋았으면 좋겠다.
2010-04-15 15:40
새로운 학교 교표 그려오기가 숙제였다. 1학년이 하기에는 좀 어려운 것이었지만, 모양자를 가지고 여러가지 모양을 만들어보는 재미와 상징을 나타내는 연습이 된 것 같다. @신용산초등학교
2010-04-15 10:29
2010-04-01 10:59
2010-04-01 10:56
학부모 총회를 다녀왔다. 생각보다 짧고, 서로 인사나누는 시간도 없고 기대보다는 별로였다.
학교 생긴 이래 최초로 1대1 학부모 상담을 한단다.
2010-03-17 21:59
공모제를 통해 교장선생님이 선출되어서 오셨단다.
말씀을 참 재미있게 하셨다.
주제와 변주를 얘기하시면서, 엄마는 주제이고 아이는 그 주제의 변주라고 하셨다. 내 아이가 남의 아이처럼 될 수는 없으니 엄마가 다른 아이와 자기 아이를 비교하지 말라고...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고, 부디 엄마들이 먼저 행복하라고 하셨다.
2010-03-05 18:25
1시간 반 정도 청소란 걸 하고 왔더니 온몸이 쑤시지만, 내 아이가 공부할 교실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왔다는 점에서 보람차긴 하다.
2010-03-05 17:42
신입생 학부모 연수회가 있어서 갔다가 갑자기 담임선생님이 교실 청소를 요청하셨다고 해서 급하게 청소를 하고 왔다. 혼돈의 연속이다. 들려오는 여러가지 얘기를 외면하고 싶기도 하고, 신경써야 할 것도 같고..
2010-03-05 17:42
오늘 키 순서로 번호를 정하고, 자리를 배정받았다.
17명 여자아이들 중에 4번째..
둘째줄 자리에 앉았단다.. 첫번째 줄에 앉지 않은 것만으로도 다행이다...
2010-03-03 14:23